20200522(금) 자유책임 어찌 지겠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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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금) 자유책임 어찌 지겠단 말입니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해산할 때에 여자는 근심에 싸인다. 진통의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 하나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으로 그 고통을 잊어버린다. 이처럼 너희도 지금은 
근심에 싸여 있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고,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그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요한 16,20~23)”

세속 세력은 기뻐하고 사도들은 울며 애통하다가 완전 뒤바뀌었습니다.
해산 전의 불안 고통 진통 후 아기탄생이라는 기쁨은 고통을 날립니다.
애통 불안 고통 진통 같은 암흑의 터널 다음에 예수님부활 닥쳤습니다.

예수께서 그간 하신 하늘나라의 모든 이야기가 맞았습니다. 이겼습니다.
가톨릭은 2000년 지난 지금도 바로 맞았고 이기신 이 부활을 믿습니다.
예수님 부활이야기와 여인의 출산기쁨을 모른다고 외면할 사람 있나요?

알지만 믿기 싫다 튕기는 자유인? 그 자유책임 어찌 지겠단 말입니까?
십자가죽음 예수부활사건 알고 서력기원 쓴다면 가톨릭신앙 당연하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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