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0(월) 혼이 사람을 천사답게도 악마답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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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월) 혼이 사람을 천사답게도 악마답게도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하였다고 놀라지 마라.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요한 3,5~)”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를 볼 수 없다는 말씀.
답은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라는 겁니다.
육신의 탄생만 관심 있고 하늘나라에서 탄생한 영혼에는 무관심입니다.

육신은 몸통 영혼은 정신 즉 혼인데 사람 몸통만 보고 혼을 안 보다니!
즉 몸통은 세상 자연조건이 원인이고 혼은 하늘 영계의 조건 맞습니다.
사람의 혼이 사람을 천사답게도 악마답게도 하는 인간상태 주체거든요.

사람은 몸통이 우선이고 영혼엔 생각이나 관심 둘 필요 없다면 미쳤죠!
정신 나간소리 안하고 위로부터 왔음을 인정하시면 하느님가족 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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