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7(금)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행복 살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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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금)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행복 살 위인

“‘네가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내 왕국의 절반이라도 너에게 주겠다.’ 
하고 굳게 맹세까지 하였다. 소녀가 나가서 자기 어머니에게 ‘무엇을 
청할까요?’ 하자, 그 여자는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여라.’ 하고 
일렀다. 소녀는 곧 서둘러 임금에게 가서,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청하였다.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임금은 곧 경비병을 보내며,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였다. 경비병이 물러가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소녀에게 주자,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마르코 6,23~28)”

하늘 뜻 따른 정의의 사람들이 세상독재자들에 의해 비참히 죽습니다.
목이 잘리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하늘진리는 세상서 비참해 보입니다.
그래서 세상사는 동안 독재자께 아부하며 목숨부지 우쭐 인간들 많죠.

독재자들과 그의 졸개들은 오래 살려고 지랄발광 해도 결국은 뒈져요.
죽기 전만 살 건지 죽은 후에도 살 건지 죽기 전에 결정해야 되는 데.
독재자께 겁먹은 졸개거나 하느님의 가족 되거나 둘 중 하나 정하세요.

독재자나 그의 졸개들은 썩은 흙만도 못한 정화조 똥물로 단정합니다.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행복 살 위인 되시려면 신앙인생 지금 시작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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