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4(화) 지성이면 감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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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화) 지성이면 감천입니다.

“과연 곧 출혈이 멈추고 병이 나은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곧 당신에게서 힘이 나간 것을 아시고 군중에게 
돌아서시어,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반문하였다. ‘보시다시피 군중이 스승님을 밀쳐 
대는데, ‘누가 나에게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십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누가 그렇게 하였는지 보시려고 사방을 살피셨다. 그 
부인은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알았기 때문에, 두려워 떨며 나와서 
예수님 앞에 엎드려 사실대로 다 아뢰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마르코 5,29~34)”

야이로라는 회당장과 하혈하던 여자의 공통점은 지성이면 감천입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란 옛말 아름다운데 요새는 ‘잘났어 정말!이 많습니다.
신앙인은 지성껏 살아 하늘의 감동 받으며 겸허하고 겸손한 분입니다.

신앙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은 잘났다고 큰소리치는 만큼 모자란 거죠.
신앙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 곧잘 큰소리치며 살다가 폭망하게 됩니다.
바로 죽음 직면하게 되면 그때서야 저절로 깨달아 망했다고 하더군요.

틀림없이 누구나 모두 반드시 죽게 돼 있는데 왜 이걸 무시하는지 참!
참 믿음직스럽고 사람답게 살려면 꼭 신앙생활 해야 된다고 권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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