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1(금) 개인생각 진리라 우기지 말고 하나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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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금) 개인생각 진리라 우기지 말고 하나 됩시다.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처럼 많은 비유로 말씀을 하셨다.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풀이해 주셨다.(마르코 4,30~34)”

예수님이 대중에겐 비유로 설명해주셔도 새롭고 권위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에게만은 더 정확히 알아듣도록 따로 풀이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더 잘 알아들은 제자들을 통해 예수님 가르침을 받는 게 낫죠.

제자로부터 이어왔다는 건 예수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전한다는 겁니다.
또 가톨릭의 특징 넷 중 셋은 하나이고 보편적이고 거룩하다는 겁니다.
하늘의 거룩한 내용 달리 해석 나뉨 없이 인류에게 해당된다는 겁니다.

가톨릭을 안 믿는다는 건 보편에서 달리 생각 갈라져 나뉜다는 뜻이죠.
하늘진리 왜곡하고 개인생각 진리라 우기지 말고 하나 되면 좋잖아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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