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9(수) 내 마음만은 좋은 땅 되게 가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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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수) 내 마음만은 좋은 땅 되게 가꿔야겠죠.

“‘자, 들어 보아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어떤 것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돋아났지만, 
해가 솟아오르자 타고 말았다. 뿌리가 없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하였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싹이 나고 자라서 열매를 맺었다. 그리하여 어떤 것은 서른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말씀하셨다.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마르코 4,3~9)”

15~20절에 해설로 마음이 길 돌밭 가시덤불 좋은 땅 같다는 겁니다.
사람들 마음이 이렇게 천차만차 상태라서 기쁜 소식 전달도 그렇겠죠.
길 돌밭 덤불 같은 마음들이니 내 마음만은 좋은 땅 되게 가꿔야겠죠.

하늘 뜻과 통하는 마음은 비나 햇빛 그대로 받아주는 순수 땅과 같죠.
얼굴화장 몸매꾸밈 겉치장 재물욕에 마음 다써버리면 죽을 땐 껍질뿐?
그럼 인생실패로 내 혼 영원불행소각장의 땔감으로 될 텐데 좋다고요?

세상을 즐기며 살 자유 인생 내가 잘나 하늘이 공짜로 줬다 보십니까?
잘못된 이런 무지가 세상 망쳐버리니 창조주님의 말씀 예수님 오셨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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