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2(수)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으로 사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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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수)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으로 사실 분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 하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마르코 3,1~4)”

운이 좋아 우연히 만난 용한 의사 토요일에는 외면하라는 나라였지요.
안식일이 우선이고 오그라든 손 고칠 우연의 기회 포기하라는 겁니다.
이를 어기는 사람이면 죽여야 한다는 지도 권력층이 판치는 나라였죠.

예수님은 이런 참담한 상황에서 하늘진리정의를 외친 구세주셨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의 원천이시고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안내자셨습니다.
하느님사랑과 이웃사랑 정신으로 세상 살아가자는 스승님이셨습니다.

우리는 외모 물질 권력에 빠져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지는 않는지요.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으로 사실 분을 가톨릭은 가족으로 모시겠습니다.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