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4(월) 죽을 때 하늘 분들도 기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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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월) 죽을 때 하늘 분들도 기뻐하면 “그러나 아기 어머니는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당신의 친척 가운데에는 그런 이름을 가진 이가 없습니다.’ 하며, 그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이라 하겠느냐고 손짓으로 물었다.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루카 1,60~63)” 귀 막힌 자와 열린 자와의 공감에 모두 놀랐다는 요한의 명명입니다. 엘리사벳과 즈카르야가 아들 이름을 요한이라고 같게 말했던 겁니다. 동녘하늘과 서녘하늘이 하느님을 찬미하는 경이로움 같이 알립니다. 탄생 때 주위 분들 기뻐하듯 죽을 때 하늘 분들도 기뻐하면 같지요. 사람들은 간혹 겉과 속이 다를 때 있지만 진실은 겉과 속 같습니다. 말없이 공감하는 힘 눈물 미소 표정으로 이웃들과 통할 수 있습니다. 진실한 사람으로 살며 겉과 속이 같아 하늘과 이웃과 같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계획이 사람들 사이에서 공감동일 돕는 선교정신 가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