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4(화) 예수님의 사랑을 절대명령으로 신앙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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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화) 예수님의 사랑을 절대명령으로 신앙하면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요한 15,12~14)” 사랑이란 말을 세상이 너무 남용하여 예수님 사랑 의미가 헷갈립니다. 멜로드라마 속의 애정 재물사랑 권력애착 미모의 매력 등이 아닙니다. 나눔이나 헌신봉사나 계산 불가한 부모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절대명령으로 신앙하면 하늘영광 정해진 사랑입니다.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놀랍고 신비롭고 영원하고 엄청난 사랑입니다. 사랑하면 뭐든 주고 싶어 하듯 영원생명 행복 주시겠다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처럼 서로 사랑하는 신앙의 친구가 됩시다. 세상에 더 큰 게 없는 그런 사랑으로 살자고 선교하는 가톨릭 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