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3(화) 어부가 어찌 이리 생생한 드라마를 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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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화) 어부가 어찌 이리 생생한 드라마를 보듯 “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선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리아는 그분을 정원지기로 생각하고,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요한 20,14~16)” 머리 속이 온통 예수님 생각으로 꽉 차있는 마리아 막달레나였습니다. 예수님께 예수님시신 모셔가겠다고 하니 얼마나 갸륵한 일이였습니까. 막달레나의 저돌적 적극성에 예수님도 감탄 내지 놀라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우선 하느님께 가실 생각에 더 이상 붙들지 말라신 걸 보면. 막달레나에 관한 사도요한의 상황 기록이 매우 실감나서 확신 갑니다. 마치 생생한 드라마를 보듯 얼굴 표정이 떠올라 마음까지 저려옵니다. 우리도 이 성서구절에서 부활의 확신을 실감하며 강한 믿음 가집시다. 죽음이 부활로 이어진 확실한 사건기록을 굳게 믿으며 널리 전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