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향한 다양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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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를 향한 다양한 지금 먹는 음식이 여러 맛도 있지만 뜨겁고 찬 것도 있습니다. 뜨거워 못 먹는 사람도 있지만 잘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매워서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싫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음식도 각양각색이듯 사람도 그렇습니다. 나이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마음속은 더더욱 다릅니다. 생각도 십인십색이랍니다. 만물도 그렇습니다. 자연속의 모든 것은 다 다르다 봅니다. 하루살이도 저마다 생각이 다를 것이 분명합니다. 어쩜 날씨도 그리 다양한지 모르겠습니다. 다르다고 모두가 다르게만 살아야 되는지 이것이 문제입니다. 다르지만 하나를 향해 살라는 그 방향이 있습니다. 만물에게 태양이듯 우리에게는 하느님이십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마르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