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가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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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모두가 지킴이 규정 규칙을 지킨다(1)는 따름에는 순종과 복종이라는 소극성이 있습니다. 재산 가족을 지킨다(2)는 보호에는 희생과 책임이라는 적극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규정 규칙도 지켜(1)야하고 재산 가족도 지켜(2)야합니다. 우리의 삶은 이런 두 지키기의 연결고리 같습니다. 재산도 지키(2)지만 재산을 지키(1)기도 해야됩니다. 부모님의 말을 지키(1)지만 부모님을 지키(2)기도 해야 자식입니다. 내 마음도 지켜(2)면서 지키기(1)도 해야합니다. 이웃도 지키(1)고 지켜(2)야 됩니다. 남편을 지켜(1,2)주지만 남편 지키기 위해 나 자신도 지켜(1,2)야합니다. 나를 지키(1,2)는 나일 때에 남을 지켜(1,2)줄 수 있습니다. 자기를 지키(1,2)지 못하면 자식도 아내도 남편도 지킬(1,2) 수 없습니다. 잃어버림을 한탄하는 사람은 못 지킨(1,2) 자신도 한탄해야합니다. 모두가 지키(1,2)는 사람들이고 서로가 지키(1,2)는 사람들입니다. “힘센 사람이 빈틈없이 무장하고 자기 집을 지키는 한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루가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