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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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들이지요 구렁이가 담을 넘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쥐들이 구멍을 뚫고 창고로 듭니다. 부정부패를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선생님들이 정치인들이 구멍도 뚫고 담도 넘습니다. 부모라는 어른들이 자식을 위해서라며 똑같이 합니다. 이런 자들이 시대의 구렁이며 쥐들입니다. 모두 망가진 어른들입니다. 쓰레기들이지요. 규정 규율이 있습니다. 길이 아닌 곳은 가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딴 데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며 강도이다.(요한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