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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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절됐습니다 가톨릭인의 사순절 쇼핑센터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계를 리모델링 했습니다. 새 물품을 들여 놓았습니다. 남편에게 줄 미움이 품절됐습니다. 자녀들에게 줄 꾸지람이 품절됐습니다. 남에게 줄 시기심이 품절됐습니다. 기쁨을 가져가세요. 행복을 가져가세요. 평화를 가져가세요. 감사를 가져가세요. 희망도 가져가세요. 이상의 물품만 들여 놓았습니다. 저에게는 저울이 없습니다. 달라는 대로 드리고 더 드리겠습니다. “남에게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말에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후하게 담아서 너희에게 안겨주실 것이다. 너희가 남에게 되어 주는 분량만큼 너희도 받을 것이다.(루가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