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붙은 식품과 상표 붙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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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표 붙은 식품과 상표 붙은 사람들 
    
    무공해 음식, 자연 농 쌀, 상표가 있는 시품, 
    좋은 먹거리라  합니다. 
    식품은 개량에 개량을 거듭합니다. 
    암이다. 당뇨다. 비만이다. 병은 오히려 더 많아졌습니다. 
    
    사람농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집안, 무슨 동네, 얼마짜리 학원 출신, 
    어느 학교 출신, 상표가 붙은 사람이 많습니다. 
    사회는 여전히 쓸만한 현인은 없고 살벌하기만 합니다. 
    규모도 다양한 신종 범죄가 더 극성입니다. 
    
    대 우주에 농사지어 아담과 이브를 만들었습니다. 
    원죄를 범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인간 농사를 지었습니다. 
    동생 아벨을 살해하는 형 카인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특별히 선정하여 
    역사를 농사지었습니다. 
    예언자들을 죽이고 야훼께 대드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최고 인간인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직접 농사를 지으셨습니다. 
    세상의 상표를 붙인 사람들이 
    하느님의 상표가 붙은 분을 죽였습니다. 
    
    개량 농법과 나쁜 결과의 반복은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예수님은 
    ‘하느님의 나라’를 세상에 심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