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2(수) 하늘배우는 학생생활로 내 삶 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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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수) 하늘배우는 학생생활로 내 삶 정합시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다리 저는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른 불구자들과 
말못하는 이들, 그리고 또 다른 많은 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 다가왔다. 
그들을 그분 발치에 데려다 놓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그리하여 말 못하는 이들이 말을 하고 불구자들이 온전해지고 다리 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눈먼 이들이 보게 되자, 군중이 이를 보고 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하였다.(마태오15,30~31)”

약점 없는 사람 세상에 없다는 말 그대로 우리는 사실 약점투성입니다.
생각에서 정신에서 감성에서 오감에서 신체 전부가 완전하지 못합니다.
육체와 함께 있는 한 주체인 영혼도 풍전등화와 같은 약한 존재입니다.

주체인 영혼위해선 아주 무관심하고 육체를 위해서는 최선을 다합니다.
대림시기동안 하느님나라가 오기를 청하며 구세주예수님을 기다립시다.
영원한 생명에 참여할 자격과 천상잔치에 참여케 해달라고 간청합시다.

입고 먹고 보고 누리는 것들에 신경쓰고 욕심 부리면 영혼은 병듭니다.
듣고 배우고 느끼고 믿겠다는 하늘 배우는 학생생활로 내 삶 정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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