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6(금) 인생과 후생이 같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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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금) 인생과 후생이 같도록

“그때에 어떤 나병 환자가 다가와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마태오 8,2~4)”

하고자하면 어떤 일도 하실 수 있는 예수님은 증거를 보이라하셨군요.
사람의 보이지 않는 원의를 가시화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 멋있습니다.
안 보이는 영적 힘을 세상이 알도록 외형으로 알리라는 방침이십니다.

즉 7 성사의 보이지 않는 힘을 외형적인 사실과 엮어놓는 방침입니다.
자신의 몸과 피를 빵과 포도주로 강조하실 때 특별히 강조하셨습니다.
영성체한 사람 마음은 안 보이지만 행동으로 보이게 살라는 것입니다.

말과 행동이 같아야 하듯 정책과 결과도 그래야 되는 자연규정입니다.
말과 행동이 같고 인생과 후생이 같도록 세상살이 하늘살이 같아야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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