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8(목) 하늘 뜻 따라 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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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목) 하늘 뜻 따라 사는 길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어 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ㅍ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도 
용서하였듯이 저희 잘못을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마태오 6,7~13)”

인간이 하느님과 직접 대화를 할 때에 기본이 될 틀을 배워주셨습니다.
이 틀의 형식을 벗어나면 다신교의 세속적 요청기도 형식이 되고 말조.
하느님과 하는 대화가 곧 기도인데 이 기도는 인생 기준이기도 합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이 기도는 가톨릭의 미사 중에 항상 되풀이 합니다.
그 이유는 하느님아버지와 한 식탁에서 식사하는 식구라는 의미입니다.
주의 기도문에 입각한 사고방식으로 살면 하늘 뜻 따라 사는 길입니다.

인간의 현세와 미래까지 살아갈 기준이 이 기도 안에 점철돼 있습니다.
하느님과 이웃관계의 사랑정신이 맞다 공감 가시면 예수님 믿으시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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