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4(일) 하느님의 가족으로 하늘잔치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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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일) 하느님의 가족으로 하늘잔치에 참석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요한 6,53~57)”

먹어야 산다는 말에서 음식 해주신 사람 관계로 내 삶도 다양해집니다.
먹어야 산다는 말에서 가톨릭 신앙인은 영성체로 하느님식구가 됩니다.
둘 다 먹으며 사는 가톨릭인은 몸만이 아니라 영혼 위해서도 먹습니다.

가톨릭 미사와 개신교 예배와 크게 다른 점은 하늘잔치와 하늘찬양이죠.
가톨릭은 하늘잔치 참여이고 개신교는 예수님말씀 듣고 찬양하기입니다.
하느님의 가족으로 하늘잔치에 참석하는 것과 소식만 듣는 차이라 보죠.

하늘잔치 참석자들은 삶의 매 순간을 예수님과 상의하며 살려고 합니다.
하늘잔치하며 예수님과 함께 사실 분들은 가톨릭 믿음에 들기로 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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