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월) 하느님 자녀답게 세상기간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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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월) 하느님 자녀답게 세상기간 살라

“‘이제는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시고 비유는 말씀하지 않으시는군요.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로써 저희는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29~33)”

지금은 시험 보는 세상인생이고 죽어 하느님께 돌아가 영복인생입니다.
인간자유가 야생화 되어가는 상황 안타까워 정답 알려주시러 왔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 주셨고 하느님 자녀답게 세상기간 살라하십니다.

세상사는 방법에 대해 인류가 심각하게 판단해야할 날이 지금이랍니다.
왜 태어났고 어떻게 살고 왜 죽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세상은 재력 권력 실력 미모 건강일 뿐 하늘사랑 이웃사랑 외면합니다.

제자들께 예수님은 인생정답 알려주셨고 평화로 세상 이기라 하십니다.
예수님통한 하늘연결 후 세상살이 펼쳐야 된다고 동의하시면 모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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