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2(화) 하느님의 사랑은 힘찬 영원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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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화) 하느님의 사랑은 힘찬 영원평화입니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나는 갔다가 너희에게 
돌아온다.’고 한 내 말을 너희는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 가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보다 위대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나는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다.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가 믿게 하려는 것이다. 나는 너희와 더 이상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겠다. 이 세상의 우두머리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요한 14,27~30)”

세상의 평화와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는 다르다는데 여기서 갈라집니다.
우선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는 확실한 길 진리 생명이 있는 평화입니다.
세상의 평화를 정치인들은 전쟁의 반대요 일반인들은 재물이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자기와의싸움 사회와 이웃과의 싸움 곧 세상은 전쟁터죠.
하느님은 사랑 자체 곧 핵심이 사랑이시므로 그 안에 머물면 평화지요.
하느님의 평화는 세상 초월 고차원적인 행복으로 힘찬 영원평화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세상전쟁 와중에서도 뚫고 나오는 희망찬 용기입니다.
하느님의 평화를 통해 세상의 전투에서 하늘자유 얻도록 신앙가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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