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8(금) 나를 위해 목숨 내어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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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금) 나를 위해 목숨 내어주신 분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요한 14,1~6)”

예수님을 알면 하느님이 아버지 되시고 영원히 살 내 집도 생깁니다.
예수님을 알면 하늘로 가는 길 알고 세상 알고 영원목숨도 구합니다.
예수님은 이걸 아시고 인류 중 나를 선택 목숨 내어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나를 살리려고 세상의 수치멸시 죽음을 당하신 분이십니다.
부모님은 딸자식들 살리려고 세상의 수치 멸시 고생하는 분들입니다.
나도 내 영혼 살리려고 수치 멸시 죽음을 이러한 선상에 맞춰야지요.

인생선 있건만 외면하고 제멋대로 대충 산다면 동물처럼 보인답니다.
인생졸업 준비하는 세상인생학생답게 사시려면 가톨릭사상 배웁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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