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3(일) 목자 없이 세상 살면 그건 야생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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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3(일) 목자 없이 세상 살면 그건 야생인간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이렇게 자기 양들을 모두 
밖으로 이끌어 낸 다음,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양들이 그의 목소리를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낯선 사람은 따르지 
않고 오히려 피해 달아난다. 낯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요한 10,1~5)”

예수님은 자신을 양치며 사는 목가적 풍경 속 착한 목자로 소개합니다.
예수님의 목소리 우리 귀에 익어야 그 나라 갈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양들인 저희를 예수님께서 앞서 가신 천상기쁨 하늘나라로 안내합니다.

목자 없이 세상 살면 그건 야생인간이라고 밖에 볼 수 없지 않겠어요?
사람이 애정 모르고 사랑 못 받고 못주며 살면 험악한 인생 되잖아요?
인간성숙을 줄서기 점수 재물 생김 입음 먹음 등으로 정하면 잘못이죠.

예수님 안내하신 하늘사랑 이웃사랑하며 살아야 영복 갈길 알게 되죠.
착한목자 따라 영복세상 갈 내 생명가치 정하시고 하느님가족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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