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금) 지금 사는 자세를 정하란 겁니다.
ㆍ조회: 47  

20190614(금) 지금 사는 자세를 정하란 겁니다.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마태오 5,28~31)” 와~! 잔인하다는 기분이 들 정도로 내면강조하신 점 정말 무섭습니다. 외면만 따지는 세상과 내면을 따진다는 하늘은 완전히 상반된 겁니다. 외면을 중시하는 세상과 내면을 중시하는 하늘나라란 점 정신 듭니까? 그러면 세상 따라 살 건지 하늘 따라 살 건지 둘 중 하나 택해야겠죠. 사람이라면 외면에 인생 걸 건지 내면에 인생 걸 건지 택해야합니다. 여기서 천당 갈 건지 지옥 갈 건지 지금 사는 자세를 정하란 겁니다. 지금 정하지 않으면 그 대가는 자기 주체가 책임 져야한다는 겁니다. 내면에 인생 걸고 살겠다면 예수님가르침 받드는 훌륭한 인물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당신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