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0(월) ‘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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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월) ‘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요한 19,25~27)” ‘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란 칭호는 교부때부터 알려지고 있었습니다. 교황님은 2018년 성령강림 대축일 후 월요일을 기념일로 정했습니다. 요한이 어머니로 당연히 모시면서 제자들의 어머니도 되셨던 겁니다. 가톨릭에 어머니 성모 마리아가 없다면 신체가 엉켜진 몸과 같습니다.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신 분은 세상에서 성모님 외엔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가장 슬퍼하신 분도 세상에 당연 성모님뿐 이십니다. 미사 중에 영성체 할 때면 거룩하신 어머니 마리아를 더 실감합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늘 뜻 향한 인생 진화길 가톨릭행진 함께 가시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