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3(일) 내 마음광주리 속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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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일) 내 마음광주리 속의 주님 “사실 장정만도 오천 명가량이나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대충 쉰 명씩 떼를 지어 자리를 잡게 하여라.’ 제자들이 그렇게 하여 모두 자리를 잡았다.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그것들을 축복하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나 되었다. (루카 9,14~17)” 빵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는 당시에 한 가족 한 끼 도시락 같습니다. 빵과 물고기를 아무리 꺼내도 줄지 않는 그 광주리를 찾고 싶습니다. 혹 광주리가 요술광주리는 아닐 가 싶어 박물관 찾았지만 없더라고요. 이스라엘 성지 순례 때 요술광주리를 찾아봐도 기념품도 못 봤습니다. 타볼산에서 점심도중 갑자기 그 광주리는 바로 내 마음인걸 느꼈어요. 내 마음광주리 속의 주님을 계속 나눠도 마음은 기쁨으로 더해지니까. 아~! 미사 때 빵을 들고 이는 내 몸이니 받아 먹으라하다니 놀랍네요. 오병이어! 바로 예수님을 나눠먹는 오늘의 하늘잔치 이 복음 전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