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0(월) 창조 때에 우리를 닮은 인간
ㆍ조회: 60  
 

20190520(월) 창조 때에 우리를 닮은 인간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이것들을 이야기하였다.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요한 14,24~26)” ‘아버지 나 성령’이라는 삼위일체를 따로따로 다 설명하신 대목입니다. 사람이라면 자기가 한 말에 책임 질 수 있어야 존엄한 인간이라 하죠. 하느님도 말씀하시고 그 책임을 지신다고 간단히 이해하셔도 맞습니다. 하느님(아버지)=말씀(예수님)=책임(성령)이 삼위일체라는 설명입니다. 창세기에서 사람 창조 때에 우리를 닮은 인간을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우리(복수)라는 표현이 삼위이시고 인간도 그런 구조로 라는 뜻입니다. 하느님의 속성을 닮은 인간의 속성구조가 이렇다는 데에 감탄합시다. 하느님과 통할 수 있는 속성상 같은 점 깨닫도록 선교로 일깨웁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