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받을 길은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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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받을 길은 열려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믿을 만한 사람이 없는듯 합니다. 뉴스맨들의 출동지가 청와대 국회 경찰서 같은 곳이라서 뉴스 시간에 할 말이 대부분이 그곳 이야기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공간에는 아름다운 얘기들도 많습니다. 용서하는 일 축하하는 일 받아주는 일 돕는 일들 말입니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합니다. 냉수 한 그릇으로 상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보잘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마태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