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따르는 거기에 해결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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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따르는 거기에 해결이 있음 누구의 말을 들어야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십인십색 사람마다 생각이 모두 다릅니다. 어쩌면 그렇게 내 생각과 다른지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사람들이야 이상하게 여기거나 말거나 하느님의 뜻대로 하면 해결이 됩니다. 하느님 아버지는 언제나 찬미 받으셔야 마땅합니다. “즈가리야는 작은 서판을 달라 하여 "아기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이것을 보고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였다. 바로 그 순간에 즈가리야는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하게 되어 하느님을 찬미하였다.(루가 1,6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