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정신수련 국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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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 정신수련 국가라면 탈혼상태, 무아지경, 시공초월을 단어로만 알지말고 체험하는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신수렴의 과목이 학생들이나 전 국민에게 의무생활로 자리하면 좋겠습니다. 세계제일의 국민으로 변할 것 같습니다. 물질계는 급 발전하고 정신계는 퇴보하나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감각, 시간, 장소, 과학으로 풀이되지 않는 세상을 맛봄도 큰 지식이지요. 하늘의 메신저 예수님이 알려주신 확실한 내용입니다. 죽음 후의 세계는 이렇다는 겁니다.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다음에는 장가드는 일도 없고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처럼 된다.(마르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