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하늘아래 언덕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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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하늘아래 언덕일 뿐 자기강화 타인약화를 하면 잘 한다고 가르치는 세상입니다. 약육강생이 세상살이라고 주장도 합니다. 학교가 그렇고 사회도 그러고 있습니다. 개인 개인들이 모두 그러면 살기 힘든데도 말입니다. 더 먹어봤자 더 써봤자 더 가져봤자 더 높아봤자 다 하늘아래 언덕일 뿐입니다. 하늘이 주신 탈렌트가 다른 것이면 못 쓸 놈인가요? 이김을 선물하기위해 질줄 아는 큰 사람이면 못 쓸 놈인가요?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마르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