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1(목) 하늘이 주신 십자가를 지려는 신앙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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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목 ◆ 하늘이 주신 십자가를 지려는 신앙인들 고생 고민 없이 살아온 사람은 핀이 약간 간 사람임에 확실합니다. 세속에 다져진 사람에게 하늘은 치료위해 맞는 십자가를 주십니다. 하늘이 주신 십자가를 잘 질 때 치료된다는 예수님 말씀 짱입니다. 인생과 영생 중, 인생위한 영생 말고, 영생위한 인생이라야 되지요. 이런 걸 배워 그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신앙인이란 겁니다. 비 신앙인은 영생 거부하니 제 인생을 세상잡것처럼 버리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루카 9,23)”



지금 어려운 일은 남에게 시키고 놀고먹는 사람들이 많지 않나요?
대기업의 조직에서 가정에서나 직장에서요. 어떻게 고쳐야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