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9(목) 하늘나라 백성답게 굳게 버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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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목) 하늘나라 백성답게 굳게 버티며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보라, 너희 집은 버려질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하고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루카13,34~35)”

헤로데 왕이 죽이려하는 것을 아시고 권력자의 횡포에 슬퍼 우셨습니다.
하느님은 암탉이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백성을 돌봐 주셨는데.
권력자들이 하늘을 외면하며 예언자들을 죽였고 예수님께도 그랬습니다.

지금도 이런 현상 계속되므로 가톨릭은 하느님의 평화를 세상에 외치죠.
속세의 능력 외치는 정치권력을 외면하고 하느님 계명을 따르며 살자고.
인류는 믿음과 희망과 사랑으로 살기위해 예수님 가르침 믿어야 합니다.

하느님계명을 지켜 영원한 생명 얻기 위해 진리 의로움을 지녀야합니다.
믿음방패로 속된 불화살 막으며 하늘나라 백성답게 굳게 버티며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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