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8(수) 시몬과 유다(타대오)의 축일을 지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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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수) 시몬과 유다(타대오)의 축일을 지내며

“그들은 베드로라고 이름을 지어 주신 시몬, 그의 동생 안드레아, 
그리고 야고보, 요한,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열혈당원이라고 불리는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 또 배신자가 된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많은 군중을 이루고, 
온 유다와 예루살렘, 그리고 티로와 시돈의 해안 지방에서 온 백성이 큰 
무리를 이루고 있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도 듣고 질병도 고치려고 
온 사람들이었다. 그리하여 더러운 영들에게 시달리는 이들도 낫게 
되었다.(루카6,14~18)”

사도들로부터 오늘까지 이어 내려온 종교특성인 가톨릭은 하나입니다.
예수님이 뽑으신 12사도들 그 가르침을 널리 전하며 교회를 폈습니다.
하느님나라 선교현장에 늘 동참했고 언제나 중심은 예수님이었습니다.

사도들의 믿음을 그대로 전해 받아 오늘도 주님을 영적으로 만납시다.
혼신 다해 전달받은 하느님나라를 우리도 이어 살리는 신앙인 됩시다.
이제는 우리가 사도들이며 우리를 보면서 예수님을 알 수 있게합시다.

예수님은 오늘도 미사와 영성체로 언제나 우리와 늘 함께 계신답니다.
가톨릭 인들은 거룩한 미사로 주님과 함께 믿음을 새롭게 살려갑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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