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금) 하느님과 인격적통교인 기도
ㆍ조회: 22  
 20201023(금) 하느님과 인격적통교인 기도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또 남풍이 
불면 ‘더워지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루카12,54~57)”

하늘징조 알면서 시대풀이 못하는 철부지 어른이라 주님은 질책했지요.
땅위에 가득 찬 것들 온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 하느님의 것입니다.
산천초목 저절로 나고 맺는 줄 알며 저절로님을 모르는 철부지 어른들.

만물의 아버지 저절로님은 만물위에 만물을 통하여 만물안에 계십니다.
만물위에 만물을 통해 만물안에 나만 있는 줄 아는 철부지 어른들이죠.
하루 살았으면 죽을 날 하루 짧아진 걸 모르는 철부지어른들 많습니다.

험악한 세상에 나가면서 성형수술이나 화장 좀 하면 세상 좋아지나요?
하느님과 인격적통교인 기도를 하면서 살면 세상 좋아질 수 있겠건만.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