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화) 예수님 만날 때가 그때입니다.
ㆍ조회: 27  
20201020(화) 예수님 만날 때가 그때입니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
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루카12,35~38)”

주인과 종 관계가 이상해서 잘못 번역 했나 의문했지만 그게 아닙니다.
종들이 잘 기다려줘 고맙다고 주인이 종들에게 식탁서비스를 했답니다.
종들을 부리던 그 시대에 예수님의 이런 예화에 사도들 놀랐을 겁니다.

여행가신 아빠가 사랑하는 가족이 기다린다는 생각하면 기분 좋습니다.
언제 예수님을 만나게 되나 늘 준비하다 죽으면 예수님 기분 좋겠지요.
육신 떠나 시간거리개념 초월한 내 영혼 예수님 만날 때가 그때입니다.

예수님은 혼인잔치 이상의 영복잔치 준비하고 늘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인간들의 영혼들 모두 영복잔치에 들 준비하길 하느님은 기다리십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