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8(금) 슬기로운 이들은 하늘영복까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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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금) 슬기로운 이들은 하늘영복까지 봅니다.

“어리석은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이 꺼져 가니 너희 
기름을 나누어 다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나중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지만, 그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마태오 25,8~12)”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중 어리석은 5명과 슬기로운 5명 이야기.
슬기로운 처녀들의 답변에 저는 감화되며 참 대답 멋있다고 느낍니다.
슬기롭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주변에 어리석은 사람들 많습니다.

모니카성녀는 어리석은 아들 아우구스티노를 슬기롭게 살게 했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따르면 슬기로워 지고 하느님의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하느님의 뜻이며 지혜며 슬기란 걸 알면 신난답니다.

정치나 재력 지도층에 즐비하게 줄서 있는 어리석은 이들 득실합니다.
어리석은 이들은 세상만보고 슬기로운 이들은 하늘영복까지를 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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