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6(수) 하늘 뜻을 따라야한다고 겸손하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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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수) 하늘 뜻을 따라야한다고 겸손하게 인정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죽은 이들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기 때문이다. 이처럼 너희도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하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예언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묘를 꾸미면서,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예언자들을 죽이는 일에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말하기 때문이다.(마태오 23,27~30)”

성경구절을 읽으면서 중국과 북한의 공산주의, 독재주의가 떠오릅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한국 등 각국 정치인들의 주장들이 연상됩니다.
겉과 속이 달라도 너무 다르거나 아침과 저녁이 다른 사람들 말합니다.

세상사람 모두가 자기기준이 정석이라 주장하는 게 바로 이리됐습니다.
세상 사람들 즉 인류의 인생 기준은 고차원에서 온 힘 곧 진리 입니다.
예수님이 꾸짖으신 건 바로 인간이라면 생명의 진리와 길 있단 겁니다.

높다 자칭하는 자들 권력자들 물론 일반 서민들까지 이미 물들었습니다.
인생의 기준은 하늘 뜻을 따라야한다고 겸손하게 인정하면 큰 인물이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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