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4(월) 갈 곳을 기대하며 위대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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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월) 갈 곳을 기대하며 위대해집시다.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러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이어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요한 1,48~51)”

어렸을 때 만화책에서 천리안 투시안이란 말을 읽으며 의아해했습니다.
금세기는 급속도로 원격제어 리모 콘이란 말이 나오며 편안해졌습니다.
요새는 인공지능 시스템인 알파고 로봇 자율운전에 뇌가 공감중입니다.

예수님생각하면 진화할 당연한 하늘장면에 의심불가 절대 믿음 갑니다.
내가 죽어 갈 곳 인생진화의 끝점 하늘 열려 예수님대면을 기대합니다.
예수님은 이미 천리안 투시력 당연히 누리시며 승천까지 보이셨습니다.

인간의 진화 어디까지 갈 것이냐 의심 말고 예수님까지다 고 믿습니다.
인생의 목적을 물욕에 두지 말고 계속 갈 곳을 기대하며 위대해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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