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1(금) 하느님 모시고 가족처럼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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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금) 하느님 모시고 가족처럼 살기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마태오 22,35~40)”

율법 전문가가 예수님을 시험해봐 점수 매기려다 정답 앞에 승복했죠.
큰 계명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란 것입니다.
국법은 체제유지와 지도자들의 위치확보를 위해 수정 조작한 게 많죠.

공산독재 정치의 유지는 신법 아닌 국법을 앞세워 인간가치 망쳐놨죠.
UN가입국들은 신법기준으로 국법 조종해 서로 평화롭게 살잔 겁니다.
가톨릭은 신법으로 하느님과 인류관계라서 세상권력 자리가 없습니다.

국가권력은 국민에게 봉사할 의무일 뿐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인류의 가장 큰 계명은 하느님 모시고 가족처럼 살기 긍정하시는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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