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0(목) 오래 살겠다며 죽겠다 노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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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목) 오래 살겠다며 죽도록 노력하다니

“임금이 손님들을 둘러보려고 들어왔다가, 혼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 
하나를 보고, ‘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그러자 임금이 
하인들에게 말하였다. ‘이자의 손과 발을 묶어서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 버려라.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마태오 22,11~14)”

임금의 아들 혼인잔치에 마을사람들 모두 초대한다는 동화 간편합니다.
태어나면서 하늘영복나라의 귀천초대장을 모두가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마귀왕도 지옥영벌나라의 입국초대장 슬쩍 줬으니까 둘 중 선택해야죠.

믿겠다고 결정하는 순간이 두 초대장 중 영복나라 초대권선택일겁니다.
휴~저는 다행히 영복나라 귀천초대장 선택했고 예복준비하고 있습니다.
죽으면 천당일지 지옥일지는 매우 중요한 인생직결 문제라 생각합니다.

죽으면 내 영혼 정신 마음 이런 게 다 어찌될 건지는 정말 알아야지요.
이걸 알아보지도 않고 오래 살겠다며 죽겠다 노력하다니 말안되잖아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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