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9(수) 하늘첫째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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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수) 하늘첫째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래서 맨 먼저 온 이들은 차례가 되자 자기들은 더 받으려니 
생각하였는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만 받았다. 그것을 받아 들고 
그들은 밭 임자에게 투덜거리면서, ‘맨 나중에 온 저자들은 한 시간만 
일했는데도, 뙤약볕 아래에서 온종일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하시는군요.’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당신 품삯이나 받아서 
돌아가시오. 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마태오 20,10~16)”

예전에 이 예화를 읽으면서 무언가 불편한 마음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그 시대 멋진 지주들이 그리 했던 게 아니었나하고 생각했습니다.
돈 벌 생각에 땡볕 시간, 돈 못 벌까봐 종일 불안한 사람 다 힘들었죠.

그러나 주님의 기도에서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청한 건 사실입니다.
일용할 양식에서 맛 멋 분위기 고급레스토랑 사치 등으로 변해 왔지요.
이제는 밭주인의 자비가 멋진 하느님을 표하는 게 맞다 고 공감합니다.

구직을 걱정하는 이들의 정신적 고통의 대가도 고려하시는 자비입니다.
세상첫째 아니라 하늘첫째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야 참 훌륭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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