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7(월) 하느님 가족 보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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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월) 하느님 가족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가 ‘어떤 것들입니까?’ 하고 또 묻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살인해서는 안 된다. 간음해서는 안 된다.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거짓 
증언을 해서는 안 된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젊은이가 ‘그런 것들은 
제가 다 지켜 왔습니다.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하고 다시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그러나 그 젊은이는 
이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떠나갔다. 그가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마태오 19,18~22)”

세상재물 자기가 쓴 만큼 하늘에서 쓸 재산은 계속 줄어든다는 겁니다.
내가 쓸 세상재물과 하늘재산의 상반성은 자선한대로 하늘에 쌓입니다.
내가 하느님사랑에 맞춰야지 하느님이 내 마음에 맞추시지는 않습니다.

큰 재산으로 세상에서 최고되려하며 하늘눈치 안보는 사람들 많습니다.
세상에서 우쭐대고 자랑하며 산만큼 예수님은 냉랭하게 대하실 겁니다.
세상에서 무거운 십자가를 진 만큼 예수님은 우리를 더 반겨 주십니다.

세상의 재물은 내가 받은 많은 숙제들로 쓸 때 하늘 눈치 봐야 합니다.
형제간에 유산 갖고 서로 양보한다면 하느님 가족 보는 것과 같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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