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0(월) 만물관리하고 사람끼리는 가족처럼 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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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월) 만물관리하고 사람끼리는 가족처럼 살 영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요한 12,24~26)”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것 공감합니다.
살아있는 식물의 생명은 생혼이고 동물의 생명은 각혼이라 설명합니다.
사람의 생명엔 영혼이 있고 식물은 생혼 동물은 각혼이 있다고 말이죠.

혼이라는 생명력은 성장과 번식까지 능력적인 힘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생혼 각혼은 세상선 성장번식하나 죽으면 소멸되고 영혼은 귀천합니다.
만물관리하고 사람끼리는 가족처럼 살 영혼은 세상 떠나 평가받습니다.

만물영장 인간설명은 하늘계시로 알려왔고 예수님이 확인해주셨습니다.
사람은 하늘뜻 따라 혼신 다해야 세상과 하늘서 영광 받게 돼 있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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