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1(금) 우리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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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금) 우리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삽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요한 6,53~57)”

세상에서 정신적인 굶음으로는 슬픔 왕따 고독 절망 무시 등 많습니다.
먹으면 살고 굶으면 죽는 자연이치대로 세상과 하늘살기도 그렇습니다.
땅에 산다며 하늘살기 아예 무관한 것으로 보고 살면 영원 굶주림이죠.

세상가족 음식 먹고 살듯 하늘가족도 영적 기쁨과 만족 먹으며 살겠죠.
예수님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살듯 우리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삽니다.
하늘의 음식은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신 말씀님이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배고픔을 겪어본 이들이 그래도 인간적 품격있는 분들이듯 그렇습니다.
인생이 배고파 찾을 참 양식이 하늘행복인지 세상행복인지 결정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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