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7(월) 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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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월) 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가족

“그들은 호수 건너편에서 예수님을 찾아내고, ‘라삐, 언제 이곳에 
오셨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그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줄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아들을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그들이 
‘하느님의 일을 하려면 저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요한 6,25~29)”

인류위해 돌아가시고 부활하셨는데도 빵만으로 살겠다하며 우깁니다.
하느님의 말씀님이 예수로 육화 돼 세상과 영원하늘 연결하셨습니다.
예수님과 인생 일치해서 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가족이고 싶어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고 못 가져갈 재물에 정신 팝니다.
죽으면 역사의 냉엄한 평가받고 사라질 목숨 연장하려고 고생합니다.
죽음의 바로 뒤는 안보고 죽기 전까지만 살겠다고 목숨가치 날립니다.

일치중의 일치로 주님은 내 살 먹고 내 피 마시라고 목숨 다 주셨죠.
이정도 깊고 높고 완벽한 사랑인 목숨 가치 느끼시면 믿기로 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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