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4(금) 꼭 가야할 하늘살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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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금) 꼭 가야할 하늘살기 걱정

“그러자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그들이 배불리 먹은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모았더니,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요한 6,10~13)”

세상 먹고 입고 사랑 살기 좋다며 꼭 가야할 하늘살기 걱정 안합니다.
하늘살기 지옥살기 둘 다 세상사는 내 마음상태 여하에 달려있습니다.
하늘살기 준비로는 십계명 지키며 살거나 아님 자동지옥살기뿐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을 하느님자녀 되게 하는 게 생애전부의 목적이었습니다.
십계명이 딱딱해서 아버지와 대화하는 주님의기도로 완성해주셨습니다.
하느님 아버지와 기도로 사신 예수님처럼 우린 주님의기도로 살아야죠.

사도들은 날마다 어디서나 끊임없이 예수님은 메시아라고 선포하셨죠.
부활하신 예수님의 하늘 영광에 동참하려는 사람은 인생길 만점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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