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3(목) 하느님의 진노가 영원히 덮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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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목) 하느님의 진노가 영원히 덮칩니다.

“위에서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다. 땅에서 난 사람은 땅에 
속하고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는데, 하늘에서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다. 그분께서는 친히 보고 들으신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참되심을 확증한 것이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그러나 아드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게 된다.(요한 3,31~36)”

예수님을 믿고 안 믿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요한은 말합니다.
그러니 이는 인간죽음 후 영원생활이 있음과 없음인 영혼인정부정이죠.
예수님 말씀에 순종 않으면 영생 잃고 하느님의 진노 영원히 덮칩니다.

위에 있는 영계에는 의학체계 없어서 영혼질병대책 전혀 불가능합니다.
하느님의 진노는 적게 잡아 COVID-19의 만 배는 훨 넘으리라 봅니다.
영혼이 열병으로 타들어가는 공포로 영원히 마귀들의 장난감될 겁니다.

십자가죽음과 부활하신 신성으로 내 영혼 하느님 진노에서 구해냅시다.
자기 감정기분을 따르기보다 예수님 가르침에 순종하실 분 환영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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