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화) 하늘 뜻대로 사시면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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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화) 하늘 뜻대로 사시면 위인 “그들은 카파르나움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는 집 안에 계실 때에 제자들에게, ‘너희는 길에서 무슨 일로 논쟁하였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길에서 논쟁하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열두 제자를 불러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에 세우신 다음, 그를 껴안으시며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마르코 9,33~37)” 박근혜와 문재인 대통령시기인 근간 한국사회 요지경 세상 아닌가요? 너는 잘못했다 나는 잘할 거라고 해도 결국 같은 양상의 반복입니다. 잘났다는 교만이 결국 괴물되어 이젠 자신이 먹힐 차례 되는 겁니다. 첫째보다 꼴찌 주인보다 노예 어른보다 어린이 편이신 예수님입니다. 나약한 인간임을 인정하고 단순히 사는 이들 편에 예수님은 계십니다. 대자연순리 무시하고 자기능력 우쭐대면 하늘은 반드시 벌주신답니다. 하늘 따를 자유로운 경쟁을 세상욕심 채울 자유경쟁으로 쓰면 벌 받죠. 대자연과 생명과 자유의 가치를 배워 하늘 뜻대로 사시면 위인 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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