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4(월) 하늘과 뜻 통하는 신앙인으로 차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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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월) 하늘과 뜻 통하는 신앙인으로 차분합시다.

“아이 아버지가 곧바로,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떼를 지어 달려드는 
것을 보시고 더러운 영을 꾸짖으며 말씀하셨다. ‘벙어리, 귀머거리 영아, 
내가 너에게 명령한다. 그 아이에게서 나가라. 그리고 다시는 그에게 
들어가지 마라.’ 그러자 그 영이 소리를 지르며 아이를 마구 뒤흔들어 
놓고 나가니,아이는 죽은 것처럼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두 ‘아이가 
죽었구나.’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아이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아이가 일어났다.(마르코 9,24~27)”

돈 권력 미모 재주 등이 바이러스19도 못 막는데 왜들 그리 좋아했나.
세상 그 어떤 것으로도 안 통하는 이런 걸 천벌이라 하며 야단입니다.
이 와중에도 욕하고 비난하고 헐뜯고 대들고 속이는 사람들 놀랍네요.

차라리 하느님 예수님처럼 죽음 넘나드시는 힘 있는 분 사귀었어야죠.
우왕좌왕 어수선하면 사람들이 동물들처럼 자연 그대로 행동하잖아요.
여야 정치인들 우파 좌파 표현들이 솔직해 진다고 할까 속이보이네요.

말도 많은 세상불안 밟고서 하늘과 뜻 통하는 신앙인으로 차분합시다.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도 할 수 없다하신 예수님 말씀 맞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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